본문 바로가기

주린이의 주식일기23

월배당 ETF, 주린이도 시작할 수 있을까? TSLY, MSTY부터 QQQM까지 내 포트폴리오 공개 주식 계좌를 처음 만들었을 때, ‘월배당 ETF’라는 단어가 그렇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매달 따박따박 배당이 나온다니, 뭔가 용돈이 생기는 느낌? 주린이 입장에서 그 말만 들어도 마음이 흔들리죠.그런데 막상 검색해 보면 어려운 용어, 수수료 이야기, 리스크 얘기가 넘쳐나요.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는 상황에서, 저는 일단 적은 금액부터 직접 경험해 보기로 했어요. ▼요즘 부쩍 많아진 커버드콜 ETF 평소 관심 있었다면 글 맨 아래 나오는 영상 추천드립니다.▼어려워서 공부하다 올려봅니다. 저와 같은 주린이 분들을 위해서... ETF가 뭐길래? 초보 입장에서 정리해 봤어요ETF는 ‘Exchange Traded Fund’의 줄임말이에요. 한국말로는 ‘상장지수펀드’라고 해요.쉽게 말하면, 여러 종목을 한 바구니에.. 주린이의 주식일기 2025. 5. 12.
증권사 커뮤니티에서 찾은 주식정보, 사운드하운드AI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주식 커뮤니티(이후부터 커뮤로 기재)를 열심히 봅니다.제 의견을 남기지는 않고 주로 읽기만 하는 말 그대로 눈팅을 하고 있어요. 제가 뭐 도움을 드릴만한 것이 아직은 없는 터라 조용히 커뮤를 보며 생각도 정리하고 지식도 얻고 정보도 쌓아갑니다.  오늘은 제가 산 주식얘기 좀 해 볼게요. 사운드하운드 AI 사운드하운드라는 주식을 커뮤글에서 알게 되어 올 2월에 조금 샀습니다. 생소한 주식이고 월래 쫄보라 첨에 2주 사고 '떨어질 때마다 한 주식 사야지' 했는데 매일 확인은 못하는지라 못 살 때가 더 많았어요. 4,893원이었던 주식을 2주밖에 못 샀으니 얼마나 쫄보인지 아시겠지요? ㅋㅋ 게다가 잘 알지도 못하고 산 인버스 SOXS 가격이 많이 하락하여 손해가 점점 커지고 있던.. 주린이의 주식일기 2024. 12. 9.
주린이의 주식 생활과 주식 커뮤니티의 장점과 단점 저도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속된 말로 DOG와 COW도 요즘 다 한다는 그 주식.제가 시작했으니 틀린 말도 아닌 듯합니다. 접근하기 쉬워진 주식시장 카카오, 토스처럼 접근성이 용이한 플랫폼 금융회사들이 만들어지고 소수점 구매라는 것이 생기면서 부담감 없이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주식을 시작하게 된 듯합니다. 가치투자라고 들은 말은 있어서 이미 익숙한 브랜드,믿을 만한 회사를 선택해서 투자한 덕분에다행히 큰 손실 없이 커피 1,2,3... 잔 값 벌기에 재미를 붙이다가... 어느 날, 덜컥 3배짜리 인버스 ETF를 사고 말았어요.단타 고수들만 한다는 그 이티에프.한번 물리면 답도 없다는 그 이티에프.미국 나스닥과 반도체에 겁 없이 맞서 싸우는 그 이티에프, SOXS & SQQQ.다행히 겁쟁이라 소수점으로 .. 주린이의 주식일기 2024.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