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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가볼만한곳2

호주 멜버른 여행 마지막 날 , 세인트 폴 성당,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차이나타운, 그리고 브리즈번으로 호주 멜버른에서는 3박을 하였습니다.짧은 일정이었지만 그레이트 오션 로드, 단데농의 퍼핑빌리 증기기관차, 동화마을 사사프라스 등 멜버른 외곽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하루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남은 오후를 이용해 시티를 즐겼습니다. 세인트 폴 성당과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을 둘러보고,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보고, 또 먹었습니다. 차이나 타운에서 저녁을 먹은 뒤 호텔에서 멜버른의 마지막 하루를 마무리하고 다음 날 아침 멜버른 공항에서 브리즈번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그 당시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리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보는 사람을 배려할 만한 사진들을 많이 담아 오지 못했습니다. 편안하고 좋은 여행이었지만, 지금 생각하니 여러 가지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세인트 폴 성당, 플린더.. 해외여행/Australia(호주) 2026. 7. 18.
호주 멜버른 숙소추천, 도심 이동이 편한 곳! 아틀란티스 호텔 투숙 후기 멜버른 여행기, 2018의 기억과 2025의 변화 2018년 2월, 시드니에서 콴타스를 타고 정오 무렵 멜버른에 도착했습니다. 정확히는 오후 11시 30분쯤이었죠.공항에서 우버를 타고 바로 숙소로 향했는데, 낯설고도 깨끗한 도심의 풍경이 인상 깊었습니다.제가 묵었던 곳은 아틀란티스 호텔(Atlantis Hotel Melbourne).사우던크로스역(Southern Cross Station)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았고, 그 주변 풍경이 ‘여행 왔다’는 실감을 주더군요. 📍 2025년 멜버른이 궁금하다면? 멜버른 여행 필수코스 Top 10 도착 후엔 짐만 대충 풀고 근처를 둘러보기로 했어요.멜버른 트램이 유명하다고는 들었지만 그때 저는 트램을 타지 못했습니다.워낙 길치인지라 구글지도를 보면서도 어디서 타고 어.. 해외여행/Australia(호주) 2025.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