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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차이나타운1

호주 멜버른 여행 마지막 날 , 세인트 폴 성당,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차이나타운, 그리고 브리즈번으로 호주 멜버른에서는 3박을 하였습니다.짧은 일정이었지만 그레이트 오션 로드, 단데농의 퍼핑빌리 증기기관차, 동화마을 사사프라스 등 멜버른 외곽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하루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남은 오후를 이용해 시티를 즐겼습니다. 세인트 폴 성당과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을 둘러보고,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보고, 또 먹었습니다. 차이나 타운에서 저녁을 먹은 뒤 호텔에서 멜버른의 마지막 하루를 마무리하고 다음 날 아침 멜버른 공항에서 브리즈번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그 당시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리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보는 사람을 배려할 만한 사진들을 많이 담아 오지 못했습니다. 편안하고 좋은 여행이었지만, 지금 생각하니 여러 가지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세인트 폴 성당, 플린더.. 해외여행/Australia(호주) 2026.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