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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크리스마스 씰 지금 살 수 있는지 궁금했다면?

랄랄라 oz 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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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따뜻한 기부, 2025 크리스마스 씰이 돌아왔어요.

매년 겨울이면 누군가에게 엽서나 카드 한 장을 보내던 시절이 있었죠.

그때 조그마한 씰을 우표와 함께 나란히 붙혀두면, 단순한 장식 같지만 사실은 누군가의 치료비가 되었어요.

연말이 다가오면 크리스마스처럼 크리스마스 씰을 기다리는 분들도 계시죠? 

 

우리동네 야외 공간에 꾸며진 크리스마스 장식이, 큰 트리들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있는 아기자기 소박한 축제 분위기

 

올 “2025 크리스마스 씰이 나왔을까요?”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10월부터 벌써 판매를 시작했다고 하는군요. 이런 이런~

어디서 살 수 있는지, 어떤 굿즈들이 추가되었는지, 오늘은 크리스마스 씰 이야기를 해볼까요?

 

2025년 크리스마스 씰 판매는 언제 시작됐을까?

특히 2025년 씰은 작년에 이어 브레드이발소 시즌2 콜라보로 출시되면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대한결핵협회는 2025년 10월 2일에 올해 씰을 공식 발표하며 판매를 시작했어요.

올해 테마는 “브레드이발소 시즌2 - LUCKY CHRISTMAS”. 브레드, 윌크, 초코 같은 익숙한 캐릭터들이 귀여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요.

 

 

🔗기사 참고: 2025 크리스마스 씰 출시 소식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브레드이발소’ 시즌2··· 결핵 퇴치 모금 본격 시작

대한결핵협회는 2일 결핵퇴치 기금 마련을 위해 2025년도 크리스마스 씰 ‘시즌2 브레드이발소와 함께하는 럭키 크리스마스’를 발행하고 본격적인 모금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결핵협회

www.khan.co.kr

 

어디서 살 수 있을까, 실제 판매처 정리

2025년에는 판매 채널이 꽤 다양해서 선택할 수 있어요. 아래 세 가지 경로가 대표적입니다.

  • 공식 기부스토어 : 온라인으로 씰 단품이나 굿즈 구매 가능. 직접 방문 안 해도 스마트폰으로 주문 OK.
     🔗공식 기부스토어: loveseal.knta.or.kr
  • 전국 우체국 창구 : 전통적인 방식. ‘씰 수집 + 기부’의 클래식 루트. 오프라인 구매를 원하는 사람들에 여전히 인기 있어요.
  • 일부 편의점 : 2025년에는 편의점 판매처가 공지되었고, GS편의점 매장 중 일부에서 씰(혹은 굿즈 포함 패키지)을 구매할 수 있어요.

가장 손쉽고 간편한 방법은 🔗공식 기부스토어에서 온라인으로 구매를 하는 것.

씰 단품이나 굿즈를 고르고 결제한 후, 배송을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 바쁜 사람에겐 안성맞춤.

 

씰의 판매금액 안에는 이미 후원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씰을 어디에서 구입하던 씰을 구매하는 것 자체가 기부 참여가 되는거죠.

 

 

2025 크리스마스 씰 디자인과 굿즈 구성

올해는 브레드이발소 시즌2 테마로 꾸며진 씰이 출시됐어요.

브레드, 윌크, 초코 캐릭터가 등장하는 귀여운 스타일로, 어린 친구들도 좋아할 만한 디자인입니다.

2025년에도 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래와 같은 굿즈가 함께 판매되고 있어요.

  • 키링
  • 마그넷
  • 에코백
  • 스티커팩
  • 파우치

 

단순한 기부 참여를 넘어,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실용 굿즈가 많아지면서 ‘선물용’으로 찾는 사람들도 크게 늘었어요.

특히 온라인 기부스토어에서 묶음 패키지를 구매하면 가격 대비 구성도 꽤 알찬 편입니다.

 

 

2025 크리스마스 씰, 굿즈로 진화…'라이프스타일형 기부' 확산 - CIVICNEWS(시빅뉴스)

기부 문화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씰’ 역시 예외는 아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 씰은 기존 우표형 디자인을 넘어, 마그넷·에코백 등 다양한 형태의 기부 굿즈로 확장되

www.civicnews.com

 

활용 아이디어

씰과 굿즈를 이렇게 활용해 보아요:

  1. 연하장·선물 포장에 씰을 붙여 '기부의 마음'을 전하세요. 간단하지만 의미 있는 마무리 포인트가 됩니다.
  2. 키링 · 에코백 · 마그넷 등 굿즈는 연말 선물 세트로 활용하면 좋아요. 실용성과 의미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요.
  3.  친구·가족과 함께 씰을 모으거나, 수집용 앨범으로 만들거나, 연말 분위기 소장용으로 보관하는 것도 좋아요.
  4.  회사, 동아리, 반 모임 등에서 단체로 주문해 나눠주는 것도 꿀팁이에요.

꼭 필요한 곳에 선물도 하면서 기부도 할 수 있다니, 정말 멋진 일 아닌가요 :)

 


 

연말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떠올랐던 작은 전통, '크리스마스 씰'.

크리스마스 씰은 단순한 스티커가 아니라, 결핵 퇴치를 위해 꾸준히 이어져 온 오래된 기부 문화예요.

 

 

🔗 정기 후원 방법

 

크리스마스 씰 기부스토어

 

loveseal.knta.or.kr

 

2025년에도 이미 판매가 시작되었고,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접근성이 좋아서 한 장씩 모으기도, 선물로 준비하기도 너무 쉬워졌어요.

 

저는 다음 주에 우체국에서 사려고 합니다.

직접 보고 고르는 맛도 있으니까요.

곧 사진 예쁘게 찍어서 올려볼게요~

 

연말 분위기 더하고 싶은 날, 작은 씰 한 장으로 마음을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의 선택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겨울이 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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